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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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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한글전

전시/미술

아름다운 한글전

  • 장소
    세종이야기전시장
  • 기간
    2021-10-05 00:00 ~ 2021-10-31 00:00
  • 시간
    화요일~일요일 오전10시 ~ 오후 6시 30분(입장마감 오후 6시)
  • 대상
    전체
  • 요금
    무료

상세보기


 

<전시 목적>
가. 전통각과 현대각의 조화로운 만남을 통하여 우리 한글의 예술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한글의 실용성과 예술성, 과학성과 창조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나. 전통의 현대적 계승과 승화를 통하여 한글의 위대함과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서이다.

<기대 효과>
가. 한글로 된 전통 판각 작품(책판, 도판, 편액, 주련 등) 감상을 통해 우리 고유의 인출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우리 한글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관람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나. 현대각 작품 통해 문자의 조형적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현대각을 통한 한글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려 예술적 승화 활동을 공유할 수 있다.


손현목: 한국목판각협회 회장, 한국각자대전 초대작가, 경북미협초대작가 등
김명환: 대한민국각자대전 초대작가,
김현주: 한국서예문인화 초대작가, 현 초등학교교사
김향숙: 한국각자협회 구미지부장
박웅서: 삼국유사 복각사업 참여, 34회 현대미술대전 대상 수상 등
조윤화: 대구시 서예협회 초대작가, 용지서각 대표 등
정대철: 개인전 3회 단체전 다수 등
최지숙: 한국각자협회 예총회장상·기업체매입상 등 다수

<전시 작품 안내>
‘아름다운 한글전’은 한국목판각협회가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전시회를 하고 있으며, 이번이 9회째임.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현대각 작품들은 한글과 그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작품이 많고 내용도 잘 알려진 시 구절로 작업하여 관람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음. 전통각 작품 중에서 특히 ‘훈민정음 언해본’ 서지 부분, 오륜행실도 중 ‘석진단지’와 ‘은보감오’, ‘청산별곡’은 목판의 원본을 최대한 살려서 복각한 것으로 쉽게 만날 수 없는 작품임. 현대 창작품인 ‘금난로연서’는 지은이와 글쓴이, 각수 3인의 손을 거친 작품으로 전통각을 현대 작품에 접목한 작품임.

위치안내

교통편 안내

  •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 버스
    • 순환 1711, 7016, 7018, 7022, 721
    • 지선 103, 150, 401, 402, 406, 700, 704, 707
    • 간선 5000A, 5000B, 5005, 5500-2, 9000, 9000-1, 9200, 9401,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