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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Museum of Art | 길드는 서로들 | 소리의 시선, 지박

Seoul Museum of Art | 길드는 서로들 | 소리의 시선, 지박

  • 영상출처
    서울시립미술관
  • 등록일
    2024-06-04

※ 해당 영상 제공처에서 영상 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참여작가 지박 소개
남서울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길드는 서로들》의 참여작가 지박을 소개합니다. 지박은 첼로 연주를 기반으로 음악의 정형화된 형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형식의 음악을 실험하며 현대음악 작곡, 즉흥 연주,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횡단합니다. 특히 즉흥 연주를 통해 일상적인 현장의 소리나 악기의 사운드를 통한 실험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남서울미술관 건축물 내외부에서 채집한 소리를 바탕으로 건축 공간을 공감각적 음악으로 재창조한 사운드 설치〈소리의 시선〉을 선보입니다. 남서울미술관의 익숙한 소리를 다시 한번 듣고, 관찰하고, 기억하고, 환기시켜, 아름다운 건축물 그 이면에 역사적 아픔이 공존하고 있는 남서울미술관의 양가적인 미를 표현합니다.


지박, 〈소리의 시선〉, 2024, 사운드 설치; 4채널 사운드, 7분, 영상 설치; 2채널 비디오, 컬러, 무음, 10분, 서울시립미술관 커미션

작곡·연주·영상편집 : 지박
필드레코딩·믹싱·마스터링: 곽동엽
영상촬영: 서울

《길드는 서로들》
Weaving Relations
2024. 4. 10.(수) - 2024. 7. 7.(일)
서울시립 남서울미술관 2층 전시실 및 야외정원

참여작가: 고등어, 김봉수, 도이재나, 서지우, 안진선, 전재우, 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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