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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Gugak in project music clip] #19 힐금(HILGEUM) - 니힐(Nihil)

[2021 Gugak in project music clip] #19 힐금(HILGEUM) - 니힐(Nihil)

  • 영상출처
    국립국악원[National Gugak Center]
  • 등록일
    2021-10-06

※ 해당 영상 제공처에서 영상 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내용

Gugak in[人]과 함께 하는 쉼터 이벤트

국립국악원 유튜브 계정을 구독하고, 매주 공개되는 ‘국악人in’ 영상에

감상평을 남겨주신 분들 중 매월 4분을 선정해

나만의 공간에서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캠핑용 의자”를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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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당첨자 발표

@wil dajin

@김지은

@이도파파

@초의


선정 기준은 9월 Gugak in[人]영상(유튜브, 네이버tv) 네 편에 남겨주신

모든 댓글의 참여도(빈도, 내용, 분량 등)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선정하였으며,

선정되신 분들은 남은 이벤트 기간 중에는 중복 선정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정되신 분들께서는 10/8(금)까지 screen@korea.kr 로

구독 인증 화면과상품을 받으실 주소 

이름 연락처 개인정보 활용 동의 여부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한 내 회신이 없을 경우 이벤트 선정은 취소됩니다.

개인정보 활용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 상품 발송이 불가하며

수집된 개인정보는 추후 국립국악원 공연 및 행사 홍보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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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는 매월 첫째주 영상 더보기란에 공지되며,

10월 당첨자는 11/3(수) 오전 11시 업로드 영상을 통해 공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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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금 / HILGEUM]

가야금, 거문고, 해금으로 이루어진 세 명의 예술가가 모여 결성한 단체로 어지러운 현실 속에서 음악으로 가감 없이 목소리를 내어보고자 한다. 모든 곡은 연주자 공동작곡으로 작업한다.


[곡소개 Work Description]

니힐 Nihil / 작곡 - 힐금 composed by HILGEUM

Nihil은 ‘허무’를 뜻하는 라틴어다. 현대사회에서 사람들은 쉽게 허무에 빠지고 버거워한다. 하지만 그것을 발판삼아 더 높게 날아오르길 바라는 마음을 곡에 담았다. 처음 부분은 빠른 박자로 시작하여 허무에 빠져 목적 없이 달리고 있는 정신없는 자아를 표현하였고, 이어지는 해금 솔로로 허무에 빠진 실성의 춤을 표현, 이후 본격적으로 격해지는 춤을 도살풀이 장단을 통해 표현하였다. 춤 속에서 허무는 항상 나와 공존하는 것이며, 다시금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존재임을 깨닫고 그것을 원동력 삼아 새로운 마음으로 달리는 모습을 첫 부분의 반복과 확장으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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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Performer] 

가야금(Gayageum instrument) 조요인(Cho Yo-In)

거문고(Geomungo instrument) 김예림(Kim Ye-Rim)

해금(Haegeum instrument) 박소민(Park So-Min)


[장소 Location]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Sinduri Coastal Sand Dune, Taean 

우리나라에서 규모가 가장 큰 해안사구로 천연기념물 제431호이다. 해안사구란 바람에 날려 온 모래가 해안에 쌓여 만들어진 모래언덕을 뜻한다. 신두리 해안사구는 규모도 크지만 원래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데다가 초승달 모양의 모래언덕과 습지 등으로 인해 마치 사막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문의 Inquiry]

E-Mail : synawi@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