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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서울무형문화축제] 운현궁에서 만난 명창과 명고 (판소리 이옥천 X 고수 송원조)

  • 영상출처
    2천년 역사도시 서울
  • 등록일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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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판소리는 서민의 삶을 반영시켜 노래한 서민예술이다. 판소리는 광대가 병풍을 두르고 돗자리를 펼친 마당이나 공연장에서 고수의 북 반주로 짧게는 세 시간, 길게는 여덟 시간 정도 걸리는 긴 이야기를 몸짓을 섞어 가며 흥미롭게 노래하는 판의 예술이다.

내용

[2021서울무형문화축제]

서울시무형문화재 제32호 판소리 이옥천(홍보가)

서울시무형문화재 제25호 판소리고법 송원조


판소리는 서민의 삶을 반영시켜 노래한 서민예술이다. 판소리는 광대가 병풍을 두르고 돗자리를 펼친 마당이나 공연장에서 고수의 북 반주로 짧게는 세 시간, 길게는 여덟 시간 정도 걸리는 긴 이야기를 몸짓을 섞어 가며 흥미롭게 노래하는 판의 예술이다.  

'판'에서 이야기와 노래 및 연행이 함께 이루어지는 종합예술의 형태가 바로 판소리이다. 


판소리고법(鼓法)은 판소리가 정착한 조선 중기 이후에 생겨난 것으로 판소리에 맞추어 고수(鼓手:북 치는 사람)가 북으로 장단을 쳐 반주하는 것을 말한다. 고법은 판소리의 반주이기 때문에 고수를 내세우는 일이 없어 19세기 말에 이르러서야 전문적인 고수들이 나와 고법은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