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영상

방구석 1열, 즐감 1순위

다리 밑에서 주워왔지

다리 밑에서 주워왔지 | 2021 넛징스튜디오 협업 프로젝트 [동작, 예술로 땅따먹기] | 동작문화재단 - N개의서울

  • 영상출처
    동작문화재단
  • 등록일
    2021-11-24

※ 해당 영상 제공처에서 영상 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막

독립서점 지금의세상 김현정대표는 넛징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노량대교 하부공간에서 착안한‘다리 밑’을 모티브로 지금의세상 손님들과 이야기를 함께 만들었다.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여 "걷다보니 노량대교 밑이다"라는 김현정 대표의 첫 문장에 이어 지금의세상 손님들이 릴레이 댓글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현정 대표는 이야기를 한 글자, 한 글자 옮겨 적어내렸고 그와 맞는 그림을 그려냈다. 작은 책자에 담긴 노량대교 하부공간에서 시작된 【다리밑에서 주워왔지】이야기를 노량대교 하부공간에서 낭독했다.

내용

【다리밑에서 주워왔지】

- 김현정(지금의세상)

- 주민참여형 낭독극


독립서점 지금의세상 김현정대표는 넛징 퍼포먼스가 진행되는 노량대교 하부공간에서 착안한‘다리 밑’을 모티브로 지금의세상 손님들과 이야기를 함께 만들었다.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여 "걷다보니 노량대교 밑이다"라는 김현정 대표의 첫 문장에 이어 지금의세상 손님들이 릴레이 댓글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김현정 대표는 이야기를 한 글자, 한 글자 옮겨 적어내렸고 그와 맞는 그림을 그려냈다. 작은 책자에 담긴 노량대교 하부공간에서 시작된 【다리밑에서 주워왔지】이야기를 노량대교 하부공간에서 낭독했다.


#동작문화재단 #N개의서울 #N개의서울동작 #서울문화재단 #지금의세상 #동작구문화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