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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ld X 기획자학교] ‘중간계 : 생-산 (Middle Earth : Pro-duzione)’ 홍희진 기획자

[Unfold X 기획자학교] ‘중간계 : 생-산 (Middle Earth : Pro-duzione)’ 홍희진 기획자

  • 영상출처
    스팍 TV
  • 등록일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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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2021년 Unfold X 기획자학교 심화과정 선정 프로젝트 홍희진 기획자 전시>

‘중간계/미들어스’라는 용어는 중간의 땅이라는 뜻으로서 J.R.R. 톨킨의 작품 세계에서 등장하는, 인간과 환상적 존재들이 함께 거주하는 상상의 공간이자 모든 창조의 원천이 작동하는 땅이다. 정체불명의 존재들과 인간이 공존하는 어디에도 속해있지 않지만 존재하고 있는 이 ‘중간계’는 예술가가 숨 쉬는 영감의 공간과 닮아있다. 아감벤과 아리스토텔레스 용어인 ‘생-산(Pro-duzione)’을 중간계 단어와 나란히 이웃시켜 하나의 사물이 현존의 형태로 스스로 진입하여 존재가 되는 곳, 바로 예술이 운명 지어지는 시공간이자 창조의 매커니즘으로서 적용하여 장인 기술의 ‘테크네(techne)’, 오늘날의 ‘프로덕션(production)’ 개념과 다르게 예술가의 독창성에 집중한 실천들을 통해 ‘감각’ 그 자체의 존재성을 드러내고자 한다.

내용

2021년 Unfold X 기획자학교 심화과정 선정 프로젝트 ‘중간계 : 생-산 (Middle Earth : Pro-duzione)’ 홍희진 기획자 ■ 프로그램 설명 <2021년 Unfold X 기획자학교 심화과정 선정 프로젝트 홍희진 기획자 전시> ‘중간계/미들어스’라는 용어는 중간의 땅이라는 뜻으로서 J.R.R. 톨킨의 작품 세계에서 등장하는, 인간과 환상적 존재들이 함께 거주하는 상상의 공간이자 모든 창조의 원천이 작동하는 땅이다. 정체불명의 존재들과 인간이 공존하는 어디에도 속해있지 않지만 존재하고 있는 이 ‘중간계’는 예술가가 숨 쉬는 영감의 공간과 닮아있다. 아감벤과 아리스토텔레스 용어인 ‘생-산(Pro-duzione)’을 중간계 단어와 나란히 이웃시켜 하나의 사물이 현존의 형태로 스스로 진입하여 존재가 되는 곳, 바로 예술이 운명 지어지는 시공간이자 창조의 매커니즘으로서 적용하여 장인 기술의 ‘테크네(techne)’, 오늘날의 ‘프로덕션(production)’ 개념과 다르게 예술가의 독창성에 집중한 실천들을 통해 ‘감각’ 그 자체의 존재성을 드러내고자 한다. - 전시일정 : 2022.2.3.(목)~3.2.(수) 11:00~18:00(휴관일 없음) - 장소 : 이랜드 구사옥(서울시 동대문구 고미술로 6동 43/답십리 고미술상가 지하 1층, 2층) - 참여예술가 : 남상봉 양아치 요한한 이원우 정성진 - 온라인 전시 관람주소 : (https://my.matterport.com/show/?m=bf3...) ■ 문의 서울문화재단 융합예술팀 : 02-3290-7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