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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도건씨의 친절한 인터뷰 no.15 조경찬 소장

서도건씨의 친절한 인터뷰 no.15 조경찬 소장

  • 영상출처
    seoul hour
  • 등록일
    2022-09-15

※ 해당 영상 제공처에서 영상 서비스를 중단할 경우 감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자막

땅이 가진 이야기와 맥락을 담는 건축가, 조경찬입니다.
Discovering the story of the site and its context, K-Chan Zoh.

서울에서 건축하기 Living as an architect in Seoul
서울이 땅에서만 평면적으로 보여주는 도시가 아니라 입체적으로 각기 다른 높이가 있고, 깊이가 있는 도시라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Seoul is, as far as I understand, not a city to be defined with its two-dimensional features on the ground but a city characterized by varied three-dimensional features, different heights and depths.
도시와 소통하는 건축 Communication between Architecture and City
땅을 어떻게 이해하고, 그 땅에 건물을 어떻게 앉힐지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실현하는 것이 건축가의 직업윤리라고 생각합니다.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building site and the knowledge and skills to construct a structure on it are closely related with the architect’s vocational ethics.

역사가 겹쳐지는 땅 Ground Where Histories Are Overlapped
주변에 있는 각 맥락이 건물 안으로 들어오게 되므로 지하 3층부터 지상까지, 각기 다른 레벨을 통합하는 빈 광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I considered that there should be an empty public space that could integrate all the levels of the building, including underground floors.
주변을 담는 공간 A Space to Contain Surroundings
비움홀은 지상과 지하를 연결하는 게이트 역할을 하는 공간입니다. 도시의 소리와 사람들의 소리와 음악들이 어울려져도 괜찮은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을 보고 싶습니다.
The VIUM Hall functions as a gate that links the overground and underground. We expect to see a great variety of activities conducted here That combine city noises and people’s voices harmoniously like a beautiful music score.

내용

터미널 7 아키텍츠 건축사사무소㈜ 조경찬 소장 Architect K-Chan Zoh

https://t7architects.com/


영상 지을, 이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