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 한국 추상미술의 거장 유영국
역대 최대 회고전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 ‘한국 근대 거장’ 시리즈 첫 번째 프로젝트로 60여 년 예술 세계 총망라
- 1930년대 아방가르드 실험부터 1999년 절필작까지, 거장이 걸어온 실험의 궤적 조망
- 탄생 110주년을 맞아 미공개작 포함 170여 점의 작품과 아카이브 입체적 전시
- 전시의 도입부에서 시간을 역행하고 다시 순행하는 독창적 구성을 통해 작가의 예술가적 결단과 작품이 지닌 숭고미 조명
유영국 후기 추상을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추상을 넘어선 자연과 내가 하나가 된 마음의 풍경, 심상(心象/想) 추상 제안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