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세계인 축제의 장으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706만명 즐겨
- 4.10.~5.5. 총 26일간 여의도·뚝섬·잠실 등 한강 전역에서 개최… 관람객 발길 이어져
- 관람객 약 8.5배 급증, 외국인 관광객 117여만명 참여… 글로벌 축제 도약 가능성 확인
- ‘원더쇼’, ‘드론쇼’ 등 K-컬처·야간 콘텐츠 흥행…한강버스 이용객 및 인근 매출도 동반 상승
- 365일 축제가 이어지는 도시 실현, 한강 등 수변공간 중심으로 계절별 대표 축제 확대
- 시 “한강을 서울 대표 문화관광 무대로 확장, 다시 찾고 싶은 봄축제로 키워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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