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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서울의 일상, 유만주 일기의 세계

  • 영상출처
    서울역사박물관
  • 등록일
    2021-01-05
  • 조회수
    12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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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18세기 서울의 일상, 유만주 일기의 세계」

유만주는 21살부터 죽기 일 년 전까지 빼곡히 일기를 적었습니다.

유만주의 일기 '흠영'은 꽃송이와 같은 인간의 아름다운 정신을 흠모하다는 뜻으로

유만주의 일상과 사상뿐만 아니라 당시의 풍속을 보여주는 자료로 매우 중요한데요,

흠영을 통해 18세기 한양에 살았던 유만주의 삶과 한양의 다양한 모습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