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교향악단을 연원으로 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은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한 이후, 초대 음악감독 정명훈의 리더십 아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국제적으로 성장하였다. 2020년 핀란드 출신의 세계적 지휘자 오스모 벤스케가 제2대 음악감독으로 취임했으며, 2024년에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역임한 네덜란드 출신 지휘자 얍 판 츠베덴이 제3대 음악감독으로 취임하여 서울시향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고 있다.
서울시향은 정기공연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지휘자, 협연자, 탁월한 프로그래밍을 선보이며 국내 클래식 음악계를 선도하고 있다. 또한 사회공헌 통합 브랜드 ‘SPO 일상 클래식’을 중심으로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서트홀을 넘어 한강 변과 공원에서 열리는 ‘강변음악회’, ‘파크 콘서트’, 도서관․복지관․미술관 등 일상 속 공간에서 펼쳐지는 ‘우리동네 음악회’, ‘작은 음악회’, ‘퇴근길 토크 콘서트’를 통해 시민 가까이에서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어린이를 위한 ‘키즈 콘서트’, 장애 예술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음악회, 함께!’, ‘아주 특별한 콘서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사회공헌 브랜드「일상 클래식」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시민의 일상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소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지역 공연장은 물론, 도서관·박물관·공원·야외 공간 등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며 공연장을 넘어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고 시민의 문화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구분 | 사업내용 | 공연명 | |
|---|---|---|---|
| 즐거운 클래식 | 한강 변, 서울의 주요 관광지 등에서 사계절 내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대형 공연 | 강변음악회 | |
| 파크 콘서트 | |||
| 미라클 서울 | |||
| 동행 클래식 | 문화 접근성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음악을 통한 공감과 치유의 가치를 나누는 공연 | 아주 특별한 콘서트 | |
| 행복한 음악회, 함께! | |||
| 작은 음악회 | |||
| 키즈 콘서트 | |||
| 도심 속 클래식 | 생활권 가까이에서 일상 속 자연스럽게 클래식을 만날 수 있는 공연 | 우리동네 음악회 | 관현악 |
| 실내악 | |||
| 뮤지엄 콘서트 | |||
| 퇴근길 토크 콘서트 | |||
| 함께 클래식 | 다양한 기관 및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클래식 저변을 확대하는 사업 | 협업사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