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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도봉문화이음제 [경계의 예술, 사이의 발견]

2025 도봉문화이음제 [경계의 예술, 사이의 발견] 2025.10.18. SAT 11:00-18:00 | 평화문화진지, 평화물림터 일대 문의 도봉문화재단 지역문화팀 02-908-2915
  • 주관기관
    도봉문화재단
  • 축제기간
    2025-10-18 ~ 2025-10-18
  • 문의처
    02-908-2915
  • 장소
    평화문화진지, 평화울림터, 다락원체육공원일대

※ 축제 진행 현황에 따라 상세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5 도봉문화이제란? '도봉문화로 잇다'는 뜻을 담은 도봉문화이음제는 도봉 지역 주민과 예술인, 공동체가 모두 주체가 되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예술 축제입니다. 단순히 관람하는 자리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서로 이어지고 성장하는 창의적 실험의 무대이기도 합니다. 경계의 예수 사이의 발견ㄹ 2025년 제1회 주제는 「경계의 예술, 사이의 발견」 입니다. 도시는 자연과 맞닿아 있고, 전통은 현대와 이어지며, 사람은 반려동물과 더불어 살아갑니다. 이렇게 일상 속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이(Between)'의 순간을 예술의 눈으로 바라보며, 새로운 문화적 상상력과 관계 맺기의 방식을 탐색하고자 합니다.

도봉문화이음제는 공존, 공감, 공유라는 세 가지의 장을 통해 다양한 경계와 틈을 예술적으로 탐색합니다. 공존 자연과 생태 반려동물과 인간 사이의 공존 자연과 생태 반려동물과 인간 사이의 공존 공존ZONE은 자연과 사람, 그리고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을 탐구하는 공간입니다. 이곳에서는 환경과 생태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반려동물과 인간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며, 도봉의 자연을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예술과 일상 개인과 공동체 사이의 공감 예술과 일상 개인과 공동체 사이의 공감 공감ZONE은 예술과 일상이 맞닿고, 개인과 공동체가 마음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일상의 경험을 나누며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게 됩니다. 체험 속에서 도봉의 과거와 현재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함께 참여하며 웃고 배우는 과정 자체가 축제가 됩니다. 창작자와 주민 단체과 공간 사이의 공유 창작자와 주민 단체와 공간 사이의 공유 공유ZONE은 지역 단체와 기관, 그리고 창작자들의 마켓이 중심이 되는 공간입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인과 청년 창작자들이 자신만의 작품과 이야기를 나누고, 주민들은 직접 참여하며 새로운 가치를 경험합니다. 또한 다양한 지역 단체와 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활동을 소개하고 시민들과 교류하며, 축제를 넘어서는 협력의 기반을 다집니다.

프로그램 소개 생태·환경 프로그램 몽땅 크레파스로 나무를 만들어 동물들을 지켜줘요 '몽당 크레파스로 나무를 만들어 동물들을 지켜줘요'는 짧아져 못 쓰는 크레파스와 버려진 택배상자를 활용해 나무와 나뭇잎을 만들며, 숲이 사라져 동물이 설 자리를 잃는 현실을 이해하고 자원 순환의 의미를 배우는 프로그램입니다. 완성된 나무는 공연 소품으로 활용되어 당일 공연의 등장동물들이 이 나무를 활용한 퍼포먼스로 이어집니다. 새활용 악기 합주회 '새활용 악기 합주회'는 주변 재활용품을 활용해 직접 악기를 제작하고, 만든 악기로 함께 노래하며 합주회를 열어 창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음악 속에서 자신감을 얻고 서로의 소리에 기울이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작은 실천과 함께, 가족과 친구들이 어울려 즐기는 특별한 시간까지 선물합니다. 남생이 선생의 생일잔치 '남생이 선생의 생일잔치'는 숲속에서 멸종위기 동물들의 똥과 발자국을 단서로 삼아 아이들이 동물을 이해하고 생각해보도록 이끄는 어린이 교육 연극입니다. 평화문화진지의 잔디밭에서 펼쳐지며,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물고 함께 소통하며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연극입니다.

생태·환경 체험부스 멸종위기 동물 탐험대 '멸종위기 동물 탐험대'는 보드게임을 통해 우리나라 토종 멸종위기종을 배우고, 직접 탐험대가 되어 찾아보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탐험 속에서 동물들의 특징과 보호 방법을 배우고, 게임과 활동을 통해 함께 협력하며 생태 감수성과 모험심을 확장하는 신나는 탐험의 시간을 즐길 수 있습니다. 내 친구 반려돌 '내 친구 반려돌'은 멸종위기종이나 나의 반려동물을 돌에 그려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반려돌'을 제작하는 창의적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멸종위기종이 무엇인지 배우고, 왜 위험에 처했는지 알아보며, 우리 주변 동물들도 소중히 여기고 환경을 지켜야 한다는 마음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양말목으로 할 수 있는 것들 '양말목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은 내가 만든 반려돌을 위한 작은 보금자리, 바구니를 직접 제작해 짝꿍처럼 함께할 수 있는 체험 부스입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수준에 맞는 다양한 양말목 소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과 소소함 성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에코굿즈 만들기 '에코굿즈 만들기'는 예쁜 디자인의 과자봉지를 모아 귀엽고 실용적인 굿즈로 재탄생시키는 창의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버려지는 과자봉지를 활용해 작은 작품을 만들어, 평소 눈여겨봤던 디자인으로 자신만의 굿즈를 완성하며 재활용의 즐거움을 느끼는 재미있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페트병 뚜껑 장난감 만들기 '페트병 뚜껑 장난감 만들기'는 버려진 색색의 페트병 뚜껑들을 연결고리로 이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장난감을 만들어보는 참여형 업사이클링 프로그램입니다. 뚜껑을 조립하며 상상력을 발휘하고, 버려지는 재료가 멋진 장난감으로 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청년 기획자 프로젝트 - 노올장 소인국 여행자 이야기 김희경 '소인국 여행자 이야기'는 평화문화진지에 불시착한 작은 여행자들을 만나는 설정으로, 가족이 피규어를 들고 공간을 탐험하며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예술 프로그램입니다. 탐험 속에서 탄생한 이야기는 현장 전시로 이어져 오픈 갤러리를 완성하고, 가족이 함께 상상력과 생태 감수성을 확장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자연물과 조물조물 찰흙놀이 더스티치 '자연물과 조물조물 찰흙놀이'는 꽃과 잎, 나무열매로 머리띠를 꾸미고, 찰흙으로 나무 얼굴과 마을 풍경을 만들어보는 아동 맞춤형 미술 프로그램입니다. 찰흙놀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색채 감각과 조형 능력을 기르고, 공동체 의식과 환경에 대한 이해를 확장하며 자유로운 표현과 속에서 배움과 성장을 이어갑니다. 붉은 별 사진관 구형승 '붉은 별 사진관'은 태양 빛으로 사진을 찍는 전통 사진 기법인 시아노타입을 배우고, 평화문화진지에서 수집한 자연물을 활용해 청사진을 제작하며, 직접 조향한 향기를 입혀 나만의 향기 나는 액자로 완성하는 자연 친화 예술 프로그램입니다. 자연물을 수집하고 태양 빛을 활용한 사진 촬영 방법에 대해 배우며 자연을 활용한 예술 표현을 배우고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가집니다.

경계 너머의 작업실 문화예술 워크숍/ 평화문화진지 입주 작가 오픈 스튜디오 책. 종이. 실. : 종이와 실로 엮는 손바닥 노트 제본 수업 심가연 '책. 종이. 실.:종이와 실로 엮는 손바닥 노트 제본 수업'은 친환경 사탕수수 종이와 실로 직접 엮어 나만의 노트를 완성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입니다. 노트를 만드는 과정에서 기록의 의미와 즐거움을 배우고, 표지를 꾸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담을 수 있습니다. 제본 체험과 창작 활동을 통해 아이와 어른 모두가 상상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합니다. 나만의 조명 만들기 윤승희 '나만의 조명 만들기'는 취향을 담아 다양한 파츠를 선택해 세상에 하나뿐인 조명을 완성하는 창작 워크숍입니다. 빛의 분위기와 색감, 모양, 사용 공간을 고려해 파츠를 조립하고, 조명에 이름과 이야기를 담아 작품에 특별함을 더합니다. 완성된 조명은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결과물로 남습니다. 「보여지는 나에서 느껴지는 나」 식물과 함께하는 감정 시각화 워크숍 김예림 보여지는 나에서 느껴지는 나」 - 식물과 함께하는 감정 시각화 워크숍'은 식물의 생체신호로 만들어지는 음악을 들으며 식물과 교감하고, 그 속에서 피어난 감정을 작은 오브제로 형상화하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완성된 오브제는 일상 속에서 나를 돌아보게 하는 감정의 기록으로 남아, 자연과 나를 연결하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합니다. 오리고 붙이는 콜라주 풍경화 솔정 '오리고 붙이는 콜라주 풍경화'는 자연 속에서 발견한 모습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이를 오려 붙여 새로운 풍경을 재구성하는 미술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손 풀기 그림과 풍경화를 통해 자유로운 표현을 익히고, 익숙한 풍경이 전혀 다른 이야기로 변하는 과정을 경험합니다. 완성된 콜라주 작품은 나만의 시선을 담은 특별한 풍경화로 남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무 반지 만들기 김수미 '세상에 하나뿐인 나무 반지 만들기'는 나만의 반지를 찾아 반지를 만드는, 자연을 품은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나무마다 고유한 색과 무늬가 있듯, 반지에는 나만의 이야기가 담깁니다. 다양한 원목 중 자신과 어울리는 나무를 선택해 자르고, 깎고, 다듬으며 완성하는 과정은 단순한 목공예를 넘어 자연과 교감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됩니다.

시민 참여 전시 의선展: 바람에 걸린 마음들 유명하 '사이의 선展: 바람에 걸린 마음들'은 자신의 감정을 꽃 모티브의 PVC 조각에 담아 전시하는 시민참여 프로젝트입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 미묘한 감정의 간극을 느껴본 적 있나요? 지금, 당신의 마음 속에 가장 선명한 감정을 준비된 PVC조각에 담아주세요. 수많은 빛깔의 감정들과 함께 당신의 소중한 마음이 바람과 햇살을 만나 아름다운 '감정의 숲'을 이룰 거예요. 바람에 스치는 사이의 선, 당신의 마음을 담아주세요. 완성된 작품은 10월 18일 도봉문화이음제에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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