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문화정보

서울의 문화를 더 알고싶다면

제3회한,중,일 전통꽃꽂이축제[전통-자연을 품다]

제3회한,중,일 전통꽃꽂이축제[전통-자연을 품다]
  • 주관기관
    사단법인한국전통꽃문화연구회
  • 축제기간
    2021-10-01 ~ 2021-10-31
  • 문의처
    02-2667-0997
  • 장소
    서울식물원 열린숲 초지원 예정

※ 축제 진행 현황에 따라 상세 내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축제 소개]

한,중,일 전통꽃꽂이 축제는 우리의 전통 꽃문화를 연구하고 발전시켜 세계에 한국 꽃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하여, 한국 전통 꽃문화 사료에 의해 재연 된 꽃꽂이 작품과 중국, 일본의 꽃꽂이 작품을 꽃문화라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전시하여, 한국 꽃 문화의 우수성을 나타낼 수 있음과 동시에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교류의 장이 됨은 물론 한국의 꽃 문화에 대한 정보제공, 아동, 청소년을 대상으로 꽃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정서적 안정과 감성적 충족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축제역사(연혁)]

2018년 한,중,일 전통꽃꽂이 축제 [꽃이 함께 피다]를 돈의문 박물관에서 개최, 옥수수 껍질을 이용한 카네이션 만들기 체험 행사를 하여서 큰 호평을 받았다. 

2019년 제2회 한,중,일 전통꽃꽂이 축제 [꽃이 함께 피다]는 겸재정선미술관에서 개최, 한국과 중국, 일본의 꽃꽂이 작가들이 한 자리에서 아시아 꽃꽂이에 대한 시연이 있었으며, 꽃꽂이 체험 [꽃과 함께 놀자] 프로그램과 국악공연 개최. 전시회 후에는 역사탐방으로 강화 전등사 정수사를 방문 꽃문화 사료를 찾아보고 연구 발표회가 있었다.

2020년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전시회는 개최할 수가 없었으며, 매월 대면, 비대면 꽃문화에 대한 연구 발표회가 있었다. 


[주요행사(내용)]

한,중,일 전통꽃꽂이 축제 [전통 ?자연을 품다]는 온라인을 활용한 전시회를 활용해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난 꽃문화 축제로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로 구분하여 사료에 의해서 재연한 꽃 문화 작품 전시와 코로나 사태로 지친 시민들에게 자연을 통한 힐링과 함께, 선조들이 즐긴 봄, 여름, 가을, 겨울의 풍취를 꽃꽂이 대작으로 표현하고, 한국꽃꽂이 장인의 작품을 전시하여 관람객에게 흥미유발과, 식물을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하여 관람객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나에게 찾아온 꽃이란 체험프로그램은 생활 속의 꽃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꽃꽂이 체험 kit를 가정으로 택배 발송하여 동영상 시청 후 체험 제작할 수 있게 한다. 


IMG_8296.jpg
IMG_8363.jpg